코로나 특집 | 2021 일본 입국

일본 입국 제한

일본 코로나19 현황

레지던스 트랙 총정리

레지던스 트랙 출국 준비

레지던스 트랙 입국 절차

일본 자가격리 총정리

신규 뉴스

일본 대사관, 홍보분야 업무 모집

일본 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홍보분야 관련된 업무 위촉처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각종 정책홍보의 한국어 번역 및, SNS 등을 활용한 온라인 발신이 주된 업무입니다.

전국에서 재확산 조짐, 각지에서 감염자 수 증가 경향

긴급사태 선언 해제로부터 5일이 지난 지금, 코로나19의 재확산 조짐이 벌써부터 전국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입국자 line 앱 이용 중지
후생노동성, 입국 후 건강확인 LINE 이용 중지

후생노동성은, 코로나19 국경 대책으로서 진행해왔던 입국 후 건강상태 확인에 대해, 통신 앱 「LINE」의 이용을 당분간 중지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일본, 입국자 건강관리 앱 6월 중 가동 방침

가토 관방장관은 입국자의 건강상태 등을 관리하는 새로운 스마트폰 앱에 대하여, 6월 중에 가동할 것을 목표로하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일본 입국 후 3일 호텔격리, 전 입국자 대상 계획 - 후생노동상

변이 바이러스 유행국에서 입국하는 입국자에게 요청하던 검사 및 격리 대응을, 모든 국가에서 오는 입국자에게 적용시키고자 하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해외 자원봉사자의 입국 특례, 도쿄 올림픽 500명 대상

일본측이, 약 500명의 올림픽 자원봉사자에 대해, 특별조치에 의한 입국을 가능하게 할 방침을 검토중인 것이 다수의 관계자의 의해 밝혀졌습니다.

긴급사태 해제 후 유학생은 입국 특례 대상 - 가토관방장관 언급

유학생의 신규입국에 관해, 가토 관방장관은, 「높은 공익성(高い公益性)」, 「긴급성(緊要性)」이 있다고 판단하는 경우, 개별적으로 판단하여 입국을 허용할 방침에 대해 언급하였습니다.

외국인 신규 입국 정지 지속. 올림픽 관계자는 예외 - 시사통신

일본 정부는, 긴급사태 선언이 해제되더라도 외국인의 신규 입국 조치를 당분간 지속할 것이라고 결정하였습니다.

레지던스 트랙(워홀, 유학)의 입국 중지, 연장 결정

레지던스 트랙(워홀 및 유학)으로의 입국은 긴급사태가 해제되어도 당분간은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긴급사태 해제, 정식 결정

일본의 긴급사태 선언이 정식으로 결정되었습니다.

2021年3月31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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