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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사태 선언, 21일 해제 방침

2021年3月14日

일본 정부는, 수도권에 발령중인 긴급사태선언을 예정대로 21일에 해제할 방침을 밝혔습니다.
바나나君

드디어 해제되는구나.

안녕하세요. 바나나워홀입니다.

잠이 안와서 트위터를 보니, 「緊急事態宣言解除」가 토픽에 올라와 있어 놀랐습니다.

드디어 해제를 한다고 하는군요.

산케이 뉴스 본문을 번역해 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단독>정부, 21일로 긴급사태 선언 해제하기로. 1도3현

정부는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특별 조치법에 따른 수도권 1도3현(1都3県)에 발령중인 긴급사태선언을, 연장 후 기간대로 21일에 해제할 방향이다.

재연장의 원인이었던 병상의 지표가 개선 경향이기 때문.

다음 주의 감염상황을 살펴본 후, 18일에 코로나 대책 본부를 개최해 결정한다.

내각관방의 집계로 연장 전후(4일 ,11일)의 병상 사용률을 비교해보면, 도쿄 30%→26% ▽사이타마 41%→40% ▽치바 46%→42%▽가나가와 28%→26%로, 모든 지역에서 약소하지만 개선 경향에 있으며, 해제의 기준인 「스테이지 3」의 상한 50%보다 낮은, 하한의 20%에 가까워 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토대로 정부 고관은 「지금 상태로만 유지된다면 괜찮다.」라고 말하며, 3번째 선언 연장은 보류할 생각을 보였다.

한편, 신규 감염자 수의 감소가 멈추어 「모로 기는 상태에서 미묘하게 증가하는 경향」(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재생담당 왈)으로 변하고 있다.

감염력이 강하다고 여겨져오는 변이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으며, 주요 역 및 번화가에 인파가 증가하는 점도 걸리는 점이다.

그렇다 할지라도, 정부와 전문가 사이에서는, 현재의 대책이 이 이상 개선될 것이라 예상하기 힘들다는 의견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관계 각료 중 한 사람은 「선언은 더이상 효과가 없다. 빨리 해제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하였다.

후생노동성에 조언하는 전문가 조직이 11일 진행한 비공식 회합에서는, 주요 일원으로부터 「더 이상 수단이 없다」라는 의견이 나왔다고 한다.

정부는 해제 이후에도 대응 가능한 대책을 서두르고 있다. 선언을 해제한 지역의 번화가 등에서 무증사자의 모니터링 조사를 시작하고 있으며, 홋카이도, 오키나와, 수도권에서도 실시할 예정이다.

감염 재확산의 징후가 있다면, 개정 코로나 특별 조치법 병상 확보 계획의 재검토를 요청한다.

타무라 후생노동성담당은 3차 대유행 떄의 2배를 확보할 것을 예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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