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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입국 후 3일 호텔격리, 전 입국자 대상 계획 - 후생노동상

안녕하세요. 바나나워홀입니다.

타무라 후생노동상은 3월 21일에 있었던 NHK 방송에서,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을 계기로, 현재 변이 바이러스 유행국에서 입국하는 입국자에게 요청하던 검사 및 격리 대응을, 모든 국가에서 오는 입국자에게 적용시키고자 하는 생각을 밝혔습니다.

현재 영국, 브라질 등 변이 바이러스 유행국에서 오는 입국자는, 출국 전과 입국 시, 입국 후의 총 3번의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타무라 후생노동상은, 입국자가 대기기간 중에 숙박시설 등으로부터 외출하여 행방불명이 된 경우에는 「민간 경비회사와 계약하여 대응하는 방침도 생각하고 있다.」고 발언하였습니다.

수도권의 긴급사태 해제에 관해서는「감염 리스크가 높은 행동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코로나19 감염대책 분과회의 오미회장은「지금부터 1,2개월은 재확산이 일어나기 쉽다. 고령자의 백신 접종이 시작되기 까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발언하였습니다.


<변이 바이러스 유행국에서 출발한 입국자에 대한 대응>

  • 검역소가 확보한 숙박시설 등에서 입국 후 3일간 대기
  • 3일 째 되는 날(경우에 따라서는 6일 째) PCR 검사 실시

□新型コロナウイルス変異株流行国・地域(英国、南アフリカ、アイルランド、イスラエル、ブラジル、アラブ首長国連邦、イタリア、オーストリア、オランダ、スイス、スウェーデン、スロバキア、デンマーク、ドイツ、ナイジェリア、フランス、ベルギー、エストニア、チェコ、パキスタン、ハンガリー、ポーランド、ルクセンブルク、レバノン)に過去14日以内の滞在歴がある方につきましては、検疫所の確保する宿泊施設等で入国後3日間の待機をしていただき、3日目(場合によっては6日目)に検査を実施します ※2

※2 3日目の検査で陰性と判定された方については、位置情報の保存等の誓約をいただき、入国の次の日から起算して14日間までの残りの期間を自宅等で待機いただくことになります。なお、検疫官により、検査証明が無効と判断された方については、3日目に加えて、6日目にも検査を実施する。両日陰性と判定された場合、位置情報の保存等の誓約をいただき、入国の次の日から起算して14日間までの残りの期間を自宅等で待機いただくことになります。

출처 - 후생노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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