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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긴급사태선언 해제, 오늘 저녁 정식 결정

안녕하세요. 바나나워홀입니다.

드디어 오늘 저녁에 일본의 긴급사태 선언 해제가 정식으로 결정됩니다.

유학, 워홀, 취로 등의 레지던스 트랙을 통한 신규 입국 완화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언급이 없으며, 아마도 정식 결정 후, 저녁즈음에 열릴 예정인 기자회견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용정리

  • 자문위, 긴급사태 해제 방침 승낙
  • 21일 긴급사태 전면 해제
  • 오늘 오후 7시경 스가 총리의 공식 기자회견 진행
  • 신규입국에 관한 내용은 아직 없음

NHK뉴스 - 자문위 정부방침 승낙

오늘 오전 11시에 NHK 뉴스에 올라온 보도에 의하면, 자문위가 긴급사태 선언을 21일부로 해제하는 정부의 방침을 승낙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전부터 긴급사태 선언은 해제할 것이라는 정부 관계자들의 발언들이 있었지만, 오늘의 자문위 정부방침 승낙으로 인해, 긴급사태 선언의 해제가 확정되었다고 보면 될듯 합니다.


수도권의 긴급사태 선언 해제를 앞두고, 정부와 감염증 전문가 등의 의견을 듣는 자문위원회가 오늘 오전 7시부터 열렸습니다.

이 회의에서 니시무라 경제재생담당대신은 「신규 양성자 수가, 미묘하게 증가하고 있다. 선언을 해제하는 경우, 긴장감이 느슨해질 가능서도 있다. 환영회, 송별회, 꽃구경 등의 연회는 되도록 피하도록 요청하며, 지속적으로 감염 대책을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고 발언하였습니다.

또한, 타무라 후생노동대신은 「긴급사태 선언으로부터 벌써 2개월 반이 지나, 국민에게 대단히 민폐를 끼치고 있으나, 긴급사태의 해제가 계속 지연되여 자숙 피로가 일어나고 있다. 음식점을 중심으로 한 영업 단축 등을 부탁하고 있으나, 유연한 대책이 필요해 지고 있으므로, 국민의 의식과 밸런스를 잡힌 대책을 제안해주었으면 한다.」라고 발언하였습니다.

이후 의론이 진행된 결과, 자문위원회는 수도권의 긴급사태 선언을 21일로 해제하려는 정부의 방침을 승낙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올해 1월부터 약 2개월 반에 걸쳐 선언되었던 긴급사태선언이 전면 해제되어, 스가 총리가 오후 7시경 기자회견을 열어, 해제하는 이유와 이후의 대책에 대해서 설명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감염의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음식점의 영업시간 단축 및 원격근무를 실시하도록 호소함과 더불어, 무증상자의 모니터링 검사를 대도시에서 대규모로 진행하는 등, 시내 감염의 조기 탐지에 힘을 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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