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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신규 입국 정지 지속. 올림픽 관계자는 예외 - 시사통신

안녕하세요. 바나나워홀입니다.

일본 정부는, 긴급사태 선언이 해제되더라도 외국인의 신규 입국 정지 조치를 당분간 지속할 것을 결정하였습니다.

어제 대책본부 회의자료에서 확인되었던, 입국 중지 사실이, 뉴스로도 나오게 된 것인데요.

시사통신 뉴스의 번역문을 살펴보며 알아보시죠.

>>레지던스 트랙(워홀, 유학)의 입국 중지, 연장 결정

시사통신 - 외국인 신규 입국 정지 지속. 올림픽 관계자는 예외

정부는 18일, 긴급사태 선언에 따른 외국인 신규입국의 전면중지 조치에 대하여, 21일 선언 해제 후에도, 「당분간(当分の間)」계속할 것을 결정하였다.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 등으로 감염 종식이 보이지 않기 때문.

「높은 공익성(高い公益性)」또는「긴급성(緊急性)」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일본인 귀국자 및 재입국 재류자격 보유자를 합한, 1일 약 2,000의 상한의 입국을 인정한다.

스가 총리는 18일 기자회견에서 「항공편의 탑승자 수를 제어하여, 입국자의 총 수를 관리한다.」라고 발언하며, 국경 대책을 철저히 할 방침을 강조하였다.

같은 날, 중위원운영위원회에서는, 총리가 국경대책의 완화에 대하여, 「국가 내외의 감염상황 등을 보며,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라고 지적.

한편, 「긴급성이 있는 경우, 충분한 방역조치를 전제로 개별로 입국을 검토해 나갈 것.」이라 발언하며, 도쿄 올림픽, 패럴림픽 관계자는 예외로 될 견해를 보였다.

>>원본뉴스(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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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 중지 해제는 언제인가?

일본 정부는 국경 대책 완화로 인한 경제 활동 재개보다, 감염 확대 방지에 중점을 둘 방침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유학생 및 워홀비자의 입국보다는 올림픽 관계자의 입국 해제에 우선순위를 두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스가총리 및 오미회장은 레스토랑에서의 감염 확대에 대해서는 강조하는 반면, 외국인의 입국과 관련한 언급은 되도록 피하고 있으므로, 이후의 감염상황에 따라 풀릴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긴급사태 해제 이후에 변이 바이러스의 감염 상황 및 4차 대유행을 어떻게 막아내는지가 중요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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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갱신]입국 중지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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