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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올림픽의 해외 관중 수용은 포기 방침

김한수君

올림픽 관중의 입국이 불가능하다고..?

안녕하세요. 바나나워홀입니다.

오늘 아침, 다음과 같은 트윗이 토픽에 올라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일본 정부 및 올림픽 위원회가 외국인 관중의 입국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다만,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에서는 스폰서 관련 초대객이 입국 및 관전을 할 수 있도록, 일본측이 검토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해외 일반 관객의 수용 포기에 대해서는 정부, 도쿄, 위원회, IOC, IPC의 5자 대표자 협의를 거쳐, 성화 릴레이가 시작되는 25일 보다는 앞선 시기에 정식 표명을 할 방향으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자에 의하면 해외 관객을 위한 일반 티켓을 100만장 이상 확보를 했다고 하는데요.

스가 정권은 도쿄 올림픽에서 해외 관중을 수용하여, 코로나19로 감소한 해외 관광객 회복의 발화점으로 이용할 계획이었죠.

다만, 현재 외국인의 신규입국을 원칙적으로 인정하지 않으며,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등, 여론의 불안이 강한 점을 고려하여, 해외 관중의 수용을 포기하였다고 합니다.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관광비자가 풀릴 것 같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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