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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경대책을 한층 더 강화. 1일 1회 상황 확인 실시

김한수君

국경대책을 강화한다고..?

안녕하세요. 바나나워홀입니다.

일본 정부가, 국경대책을 강화한다고 발표하였는데요.

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자 합니다.

일본, 국경대책을 한층 더 강화. 1일 1회 상황 확인 실시

일본 정부는, 변이 바이러스 대책을 강화하기 위하여, 일본인을 포함한 외국으로부터의 입국자에 대해, 새로운 감염 대책을 도입할 방침을 굳혔습니다.

정부는, 코로나19의 국경대책으로, 비즈니스 트랙을 포함한 외국인의 입국을 전면 제한함과 더불어, 일본인의 귀국과 재류자격을 가진 외국인의 재입국 등에 대해서는, 예외적으로 입국을 인정하며, 입국 후 14일간은 자택이나 숙박시설에서 대기하도록 요청해왔습니다.

이러던 와중, 정부는, 변이 바이러스가 각지에서 확인되어, 감염자수 중에 14일간의 대기를 지키지 않았던 사람들이 있었던 것을 계기로, 국경대책을 한층 강화한 새로운 대책을 도입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조치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모든 입국자, 위치정보를 정기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의 이용
  • 원칙적으로 1일 1회, 영상 통화를 통하여 상황을 확인
  • 14일 자가격리 중, 3일 이상 연락이 닿지 않는 경우, 민간 경비회사 등을 이용하여 주소를 확인

또한, 해외에서 출국 전, 검사 증명서가 없는 경우, 항공사에서 탑승을 거부하도록 요청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참고 기사(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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